글검색결과 [사진첩] : 3

  1. 2009/01/07 일본 여행 (둘째날)
  2. 2009/01/07 일본 여행 (첫째날)
  3. 2006/09/07 회사분들과 함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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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둘째날)

사진첩 | 2009/01/07 13:57

일정:4박5일
동행자:1명(회사 동생)
출발일자: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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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입니다.
저녁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난 덕분인지 밤에 편안한 잠을 잘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한국과는 다르게 노선이 상당히 복잡하며 환승이란것이 없습니다. 한번 내려서 다른 전철을 탈려면 돈을 따로 지불해야 했죠. 하지만 관광객들을 위해서 여러가지의 편의를 봐주고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몇일동안 사용이 가능한 지하철 패스가 있었습니다. 날짜에 맞게 무한정 탈수 있는 카드입니다. 저희가 사용한건 3일짜리였는데 일단 사용기간은 무한정(?)이었든거 같지만 한번 사용했다면 그 날짜 포함 3일이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다음 행선지인 기온으로 가는 도중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일본의 교외 인데 참 조용한 모습이었고 깨끗했습니다. 5일동안 여행을 하면서 느낀건 진짜 여기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32년동안 살아온 우리나라가 가장 좋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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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했을때...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전통 혼례인듯 했는데...일본인 여자와 외국인 남자의 결혼이었습니다. 많은 하객들이 지켜보고 있었으며, 상당히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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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던지고 소원을 비는 곳이었을까요? 일드나 애니메이션들을 보면 자주 볼수 있는 장면중 하나죠.
저도 소원을 빌고 싶었지만 돈이 아까웠습니다..-_-;; 가난한 여행자여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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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한장 박았습니다.~~ 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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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민속촌과 비슷한 느낌일까요? 여기저기서 이런 모습을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화보 촬영인듯 보였습니다. 얼굴이 너무 하얗죠... 저게 화장이었는지 뭔가를 붙였는지는 멀리서 본탓에 구분이 힘들었습니다. 목뒤만 하더라도 피부색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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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코스튬입니다. 그이름도 찬란한 닌자견... 이런 일이 일상생활인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움직이지 않고 가만이 있었습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읽는다 라는 말이있죠. 대단한 개였고 인기또한 좋았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가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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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ㅜ.ㅜ 게으른 성격탓에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는게 반년만이어서 그런지...아니면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흑흑.... 이곳또한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명탐정 코난(몇기였을까요.ㅡ.ㅡ;; 짧은 기억력이 문제군요!!)에도 나온곳이기도 합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수풀이 아주 울창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예전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건물들이 참 아름 다웠습니다. 여름에 가서 이런 풍경을 본것 같지만 겨울에 가면 어떨지 궁금 합니다.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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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놓여있는 정체 불명의 물건(사실 일본어와 한자로 뭔가 적혀있었든거 같습니다.)
이걸 과연 누가 들수 있을까요...덩치 좋은 사람들이 와서 들어보려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그 모습들을 보고 손도 안댓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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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물을 한사발 마시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하지만 보이지 않는 오른쪽!!! 줄이...너무 길었습니다. 귀차니즘이 몸에 베여있는 전 그냥 포기했죵. 사진에서 첫번째있는 고등학생!! 물을 마실때도 자세를 잡는 저 여유로움...자세좀 나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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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사이에 동생이 뒷통수를 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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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13:57 2009/01/07 13:57

일본 여행 (첫째날)

사진첩 | 2009/01/07 12:42

일정:4박5일
동행자:1명(회사 동생)
출발일자: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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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입니다. 새것이라 그런지 깨끗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 까지는 꽤나 걸렸든거 같습니다.
여기서 갯벌이었든가....를 지나가는데 그 길이가 아주 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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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항에서 이런저런 일을 하고 비행기를 탓습니다. 국제선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국내선과 별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렴하게 가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설레이더군요.
 일본까지는 약1시간이 조금더 걸렸든거 같습니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담배필곳을 찾았는데...흡연장소가 그야말로 불때는 아궁이더군요...10평 남짖한곳에서 수십명이 피워대는데...그냥 안피고 나왔습니다...생명의 위협을 느꼇습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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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밟고 싶었든 일본에 도착 했습니다. 사실 이곳 숙박하려고 하는 곳이 있는곳까지 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일드와 애니메이션으로 다져진 허접한 일본어 실력으로 지하철에서 길을 물어 이곳으로 왔습니다. 다행이 알아듣더군요...고로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면 일드가 좋을꺼 같습니다..-_-;
 사진에서 보이는곳은 '도톰보리'입니다. 거리는 상당히 깨끗한 편이며 사람또한 보시는바와 같이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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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깨끗하며...여기서 보이는 물또한 상당히 깨끗합니다.  도심 한가운데로 이런 개천이 흐르더군요. 개천 하나로 눈이 즐거웠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여기 내려가서 조금 쉬다가 이동 했습니다. 사진 중간쯤에 보이는 노란 구조체는 놀이 동산의 그것들과 같이 움직이는 놀이기구 였습니다. 저런걸 뭐라 그랬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회전 의자? 풍차 모양으로 생긴것이 돌아갑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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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짐을 풀고 창문을 열어~~~ 밖을 구경 했습니다. 방의 크기는 9평남짖 했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호텔이었는데...-_-;;; 두명이 생활하기엔 아무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애인님이 같이 간다면 더 좋을듯 합니다. 동생과 다음에 올때는 여자친구들과 4명이서 같이오자고 합의를 봤습니다. 과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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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에 맞을지 걱정을 해가면서 여러 식당을 골랐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문제이니 저렴하게 먹자고 생각 했습니다. 실제로 한것없이 돈이 많이 나갔더군요. 위에 보이는것은 카래밥 입니다. 위에 보이는 새우튀김은 따로 자기가 골라서 먹는 옵션(?)의 일종이었습니다. 새우튀김 하나에 약 350원가량 했든거 같습니다. 밥의 가격은 얼마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ㅜㅜ. 하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았습니다.나중에 먹은것들에 비하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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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한곳에 이런 빠찡꼬가 무진장 많더군요. 우리 욘사마(배용준)와 지우히메(최지우)의 사진이 붙어 있는 빠찡꼬도 있었습니다.

도톰보리'의 여기저기를 돌며 찍었습니다. 거리가 너무 길어서 도중에 포기하고 돌아가기로 할려고 했으나...앞동네가 아닌 다른 나라였기에 끝까지 가봤습니다. 그야말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걸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요~.

2009/01/07 12:42 2009/01/07 12:42

회사분들과 함께

사진첩 | 2006/09/07 01:37

의미있는곳...3월경에 mt간 곳인데 추워서 얼어 죽을뻔했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여기서 축구를 했었는데...바닷물,모래 떡이되었고, 게임회사 사람들 특성상 체력들이...
아주 멋졌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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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추억에 많이 남아서 좋네요.


축구가 있기전 바닷가 탐험..-_-;추운날씨덕에..
시원한(?)바닷바람을 만끽 할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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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원화팀 찰칵~!


사장님과 이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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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식집에서 밥먹고 난후...이때 밥을 두공기나 먹었었죠..나물이 너무나 맛이있어서..
왜 박정희 정식집이고 하니...전 박정희 대통령이 이곳에서 밥을 먹었다고 하는데...뭐 어쩌고 저쩌고 했다는데...기억력이 딸려서 ㅎㅎ;;

2006/09/07 01:37 2006/09/0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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