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삼일째)
분류없음 | 2009/01/10 23:32
일정:4박5일
동행자:1명(회사 동생)
출발일자:08.05.16
자...아침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대충 먹었겠죠? 힘든 여정이니...사실 이날 오후엔 낙오의 아픔을 겪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티비를 보는 아픔을 맛보았습니다. 체력 좋은 동생이랑 같이 다니니 힘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오타쿠 거리인 아키하바라로 출발을 했습니다. 무엇이든 다 사주겠따~ 허이짜~ 하고 달려 왔지만...마음에 드는건 많이 비싸더라구요...그냥 눈팅만 죽어라 했습니다.
일단 책을 한권 사갔었는데 거기 적혀있는 곳을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대신에 다른 피켜 만드는 아자씨의 가계가 자리 잡고있었습니다. 한참을 해메이다가 그분에게 "여기가 원래 '뭐시기(이름 기억 나지 않습니다...후헐..ㅡ.ㅡ;)'가 아닙니까?" 라고 하니 그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제가 길을 막고 가고 있군요...ㅎㅎ 4박 5일동안...외국인 여행자로 보인적이 없는 "저" 입니다..-_-;
근처에서 한컷
원하는거 아무거나 하나 고르세요~.위에 사진의 물건들은 입국심사에 걸립니다. 운좋으면 심사 안할수도 있어요~~~
아키하바로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없군요~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19금이 많군요~
점심을 먹기 위해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이제 슬슬 우리는 지쳐서....밖에서 밥먹기가 귀찮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시간 이후부터는 90%이상 편의점에서 "이런것"을 사먹었습니다. 왠만한 식당밥보다 맛있습니다. 다시 먹고 싶기도한 도시락입니다. 국내에서 파는거와는 질이 다르더군요.
자~ 이제 금각사로 향해 출발을 하겠습니다....하지만 저는 낙오병....; 이 사진은 회사 동생의 작품입니다. 밑으로도 쭈욱~~~
지하철 타고 가다가 쓸데 없이 찍었나 봅니다....
금각사 입니다.
여기도 금각사 일까요? 가보지 않은 저로선 알수가 없습니다...
민속 놀이를 하고 있는 중~~
아무나 이겨라~~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싸우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싸움"과 비슷한 걸까요?
어머 야해라~~
저의 동지 입니다~~
자..이제 저도 같이 움직였습니다....동생과 같이 저녁(편의점용 도시락..-_-)을 먹고 야밤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숙소가 도톰보리 근처에 있어서 도톰보리를 조금더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바깥쪽이 아닌 안쪽으로 쭈욱~ 계속 올라가 봤습니다.근방에서 보기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찍은게 아니랍니다 후훗 도둑 촬영을 해서 그런지 촛점이 정확하지 않군요.
동행자:1명(회사 동생)
출발일자:08.05.16
자...아침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대충 먹었겠죠? 힘든 여정이니...사실 이날 오후엔 낙오의 아픔을 겪고 방구석에 틀어박혀 티비를 보는 아픔을 맛보았습니다. 체력 좋은 동생이랑 같이 다니니 힘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오타쿠 거리인 아키하바라로 출발을 했습니다. 무엇이든 다 사주겠따~ 허이짜~ 하고 달려 왔지만...마음에 드는건 많이 비싸더라구요...그냥 눈팅만 죽어라 했습니다.
일단 책을 한권 사갔었는데 거기 적혀있는 곳을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대신에 다른 피켜 만드는 아자씨의 가계가 자리 잡고있었습니다. 한참을 해메이다가 그분에게 "여기가 원래 '뭐시기(이름 기억 나지 않습니다...후헐..ㅡ.ㅡ;)'가 아닙니까?" 라고 하니 그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제가 길을 막고 가고 있군요...ㅎㅎ 4박 5일동안...외국인 여행자로 보인적이 없는 "저" 입니다..-_-;
근처에서 한컷
원하는거 아무거나 하나 고르세요~.위에 사진의 물건들은 입국심사에 걸립니다. 운좋으면 심사 안할수도 있어요~~~
아키하바로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없군요~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19금이 많군요~
점심을 먹기 위해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이제 슬슬 우리는 지쳐서....밖에서 밥먹기가 귀찮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시간 이후부터는 90%이상 편의점에서 "이런것"을 사먹었습니다. 왠만한 식당밥보다 맛있습니다. 다시 먹고 싶기도한 도시락입니다. 국내에서 파는거와는 질이 다르더군요.
자~ 이제 금각사로 향해 출발을 하겠습니다....하지만 저는 낙오병....; 이 사진은 회사 동생의 작품입니다. 밑으로도 쭈욱~~~
지하철 타고 가다가 쓸데 없이 찍었나 봅니다....
금각사 입니다.
여기도 금각사 일까요? 가보지 않은 저로선 알수가 없습니다...
민속 놀이를 하고 있는 중~~
아무나 이겨라~~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싸우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싸움"과 비슷한 걸까요?
어머 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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